정조 '막후정치'입증 비밀편지 발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2/08/0200000000AKR20090208043700005.HTML?did=1195
태우라 했으나 살아남은 정조 어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2/09/0200000000AKR20090209067600005.HTML?did=1195
다혈질의 막후정치가 정조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09/02/08/0901000000AKR20090208056900005.HTML
현실이 사극보다 더 재밌네요.
생각해 보면 어린시절부터 죽을고비 넘기고 험난했는데 능구렁이처럼 노련한 정치가가 되는게 당연한 결과인것 같군요.
왕은 벽파의 수장과 몰래 손잡고 시파나 벽파를 자기 뜻대로 휘두르려 했던것 같고, 심환지는 왕이 언제 마음이 바뀔지 모르니까 보험삼아 남겨둔 것 같고요.
다만 한성별곡 아깝다. 안내상씨 연기 끝내줬는데..
체재공의 편지도 빨리 공개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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